
About
연경당 이야기
Brand Story
조선 궁중 다과의
법도를 잇다
2020년, 서울 삼청동의 작은 한옥에서 연경당이 시작되었습니다. 조선 궁중 다과의 법도를 현대의 감각으로 풀어내고자 하는 한 가지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매 계절마다 달라지는 식재료를 정성껏 골라, 하나의 다과상 위에 자연의 리듬을 담아냅니다. 전통을 고집하되 새로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그것이 연경당의 철학입니다.

Philosophy
전통의 깊이,
현대의 감각
연경당은 전통 한식 다과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현대인의 미각과 감성에 맞는 새로운 해석을 더합니다.
하나의 다과에도 계절의 색과 맛, 그리고 장인의 손끝이 깃듭니다.
History
연경당의 여정
2020
삼청동 한옥에서 연경당 설립
2022
법인 전환, 케이터링 서비스 시작
2023
기업 답례품 서비스 런칭, 주요 언론 보도
2024
스마트스토어 오픈, 마켓컬리 입점
2025
누적 케이터링 100건 이상 달성





